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예수전" 강독 모임 참석

LA 평화의교회에서 있었던 "예수전" 강독 모임에 처음으로 참석하였다.
몇달전 뉴스앤조이 박지호 기자님께 참석 권유를 받은 뒤 계속 참석하려 하였으나
시간의 엇갈림으로 인해 어제 드디어 참석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출석한것이라 역시 선천적인 내성적임(?)으로 인해 거의 아무말도 하시 않고 듣기만 하다 오긴 했지만 여러 모로 흥미있는 모임인듯 하다.

최근들어 부쩍 김규항씨에 대한 나의 관심이 늘어난것도 이 책의 공이 크다.
여러모로 토론되어져야 부분이 많은 책이기도 하고 마음속 깊이 침투되어 존재를 흔들어 놓는 깨달음의 책이기도 하다. 김규항, 예수전, 강독모임... 그 모두가 흥미로움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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